맑고 경쾌하면서도 무언가 쓸쓸하다는 느낌이 들게 되어 좋아하게 된 노래입니다 ㅎㅎ.

 

출처는 역시 제 오덕친구들 (..). 문제는 애니까지도 맑고 경쾌하단 말이에요 아아.

 

3대 모에요소를 모두 갖춰버린 덕택에 좋아하는 캐릭터가 하나[가 아니라 둘이] 더 늘어버렸어 (..)

 

 

 

이것도 금기목록에 추가다!

 

아. 그리고 화려한 오프닝 뒤에는 언제나 털리고 다니시는 미쿠루상이.. (..)

 

 

 

위의 노래는 원본 버전, 밑의 노래는 Euro Mix 버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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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쿠나의 본진블로그입니다. 컴퓨터 관련 정보와 게임공략을 주로 다루고 있고 모든 이 글의 콘텐츠는 제가 직접 집필합니다. 자료를 퍼갈때는 출처를 꼭 표시해 주세요!! 콘텐츠에 대한 질답은 방명록이나 이메일(kgdgwn98@naver.com)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by KUNA

  1. 무혼마 2008/11/29 16:36 답글수정삭제

    전 원작 소설은 이토 노이지씨가 원화를 맡으셔서 좋아하지 않았었는데 orz…
    애니로 보니 나름 재미가 있더군요.

    • 쿠나 2008/11/29 18:40 수정삭제

      재밌기도 하고 그림체도 좋고 나름 잘 보고 있습니다 ㅋㅋ.. 단지 소설 제작자가 무슨 생각으로 만들었는지는 몰라도 순서를 다 섞어서 편을 짜놨네요 ;;

  2. 아크히츠 2008/11/30 01:40 답글수정삭제

    타니가와 나가루 씨가 쓴 소설,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는 그 특유의 필체와 센스로 전격문고에서 당당히 1위로 연재되는 작품입니다.(실제론 더 스니커지만요)
    특히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즉 1권의 경우에는 애니메이션, 코믹스화까지 되었고 패러디 작품으로 스즈미야 하루히 짱의 우울이 애니화까지 될 예정입니다.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이라는 제목으로 교토 애니메이션에서 이시하라 타츠야 감독과 야마칸이 시리즈 구성을 맡아 애니메이션화가 되었습니다.
    2006년 여름, 애니메이션 제3차 센세이션으로도 불리는 작품으로 이시하라 타츠야 효과와 더불어 그 특유의 색채감으로 대히트를 쳤었지요. 게다가 메인 히로인 성우인 히라노 아야, 고토- 유코, 치하라 미노리가 한 데 모여서 작품 구성에 도움을 주기도 했습니다.
    덧. 애니메이션 시리즈 구성을 맡은 야마칸이 순서를 일그러뜨리기로 결정해 제비뽑기를 시행한 적도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작품 내 배경이 되는 타니가와 나가루가 졸업한 고등학교를 그대로 그려내어 한 때는 관광으로 곤란한 사태를 빚기도 했으며, 2기 제작 논란이 한창 일었을 때는 학교 내 CCTV라는 제목으로 광고가 나기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여유가 있을 때면 더 스니커를 사보기도 합니다만, 격월로 발행되는데다 두께 및 가격도 꽤 되어서 자주 사질 못하는 실정입니다.
    마지막으로 감독과 제작진 일동의 말을 들어보니 여러 모로 결과가 불투명한 시도가 많았던 작품이지만 그만큼 애정이 가는 작품이라고 하더군요...
    (극중 OST도 하타 아키 씨와 코사키 사토루 콤보로 대단히 유명합니다.)

    • 쿠나 2008/11/30 08:50 수정삭제

      오오 실험적인 작품이었다 이 소리인가요? 작품을 보면서 은근히 특이하다 생각했는데 그렇군요... 재미있는 비하인드 스토리 감사합니다 ㅋ. 역시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은 명작이군요..

  3. 아크히츠 2008/11/30 01:42 답글수정삭제

    아, 오프닝의 경우에는 15개 국어로 개사되었고
    극중가곡의 경우에도 4개 국어로 개사된 것을 봤습니다.
    리믹스는 피아노부터 쿠로킨폭스까지 굉장히 많아서...

    • 쿠나 2008/11/30 09:00 수정삭제

      막 찾아보고 왔는데 리믹스버전이 무지막지하게 많더라고요 ㅎㄷㄷㄷ.. 역시 무언가 독특한 애니인것 같아요 ㅋㅋ

  4. 여담 2008/11/30 06:07 답글수정삭제

    헉 리믹스 처음드든데 ㅋㅋ

  5. Noel 2008/11/30 09:25 답글수정삭제

    이거슨 량궁 하르히!

  6. Noel 2008/11/30 19:50 답글수정삭제

    인조이 재팬(http://j2k.naver.com/short_trans/translate_300_result.php) 에서
    凉宮ハルヒ를 집어 넣으면 "량궁하르히"라고 번역 한답니다. ㅋ;
    涼宮ハルヒ라고 넣고 번역하면 스즈미야 하루히라고 제대로 나오긴 하지만..
    涼 라는 한자는 제가 알기론 우리나라에 없어요. 안 쓰여요.
    그리고.. らき☆すた를 집어 넣으면 들 나무☆ 라고 번역해요.
    애니메이션 번역 게시판 가보면 좀 안습이죠 ㅋ,

    • 쿠나 2008/11/30 21:59 수정삭제

      ... 그렇군요. 그러면 전 이제부터 스즈미야 하루히를 "량궁하르히"라고 부르면 되는건가요 :D (?)

    • Noel 2008/11/30 23:09 수정삭제

      다시 확인해보니 그게 좀 복잡하더라구요,
      일단 凉나 涼나 둘 다 '서늘할 량'입니다. 양이 아니고 량요. 그런데 후자의 경우 원래 기본 windows 환경에서는 입력할 수 없구요, 일본어 IME를 설치해서 입력하든지 한국어 IME에서 속성 > 한글 입력기 설정으로 들어가서 "확장 한자 입력하기"를 체크해줘야 '한자'키를 사용해서 입력 가능합니다. 한국에서는 간단하므로 전자가 쓰이는것 같지만 일본에서는 후자더군요.

      많은분들의 블로그에 새 글이 올라왔지만 내일 아침에나 돌아야겠네요 rss는.. ㄹ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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