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o.uncyclopedia.info/wiki/%EB%88%88%EA%B9%94%EA%B4%B4%EB%AC%BC
정말 문득 보면서 느낀 건데,
무서운 일(?)입니다?
여기서 가이늄이라고, 일단 눈깔괴물의
정의를 살펴보면 -
코가 작아서 거의 안 보여야 할 것.
눈이 얼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할 것.
눈동자의 형태는 태클 걸 필요도 없이 엿장수 맘대로.
콧구멍 자체가 안 보여야 할 것.
.. 헐.
대표적인 캐릭이 스즈미야 하루히, 이즈미 코나타, 샤나,
타카마치 나노하이 있다네요. 그런데 요새 나오는 건 다 눈깔괴물 아닌가요 (..)
아. 그리고 눈깔괴물의 생태에서 뿜었습니다 ㅋㅋ
눈깔괴물들은 소위 다음과 같은 법칙 때문에 인간으로 분류하기가
드럽게 어렵고, 이에 따라
반드시 외계인으로 분류해야 한다.
<중략>
안구 안쪽으로 해부해서 본다면, 앞의 말도 안되는 커다란 안구에 비례하여 뒷쪽에 안구도 얼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을 가능성이 100%이며, 안구의 크기에 따라 코의 산소유입통로를 가로막으며, 엄청난 눈깔 크기에 따른 동공과 기타 기관들이 커진다.
머리색 만큼이나 다양한 색상을 낼 수 있는 눈깔괴물들에 있어 홍채는 뇌와 연관이 깊기 때문에, 안구 크기에 비례해 지속적인 두통이 수반될 수 있다. 따라서 눈깔괴물들은 눈깔 때문에 코를 짓누를 만한 압력을 견디는 엄청난 괴로움을 극복해야 하지만, 호흡량이 인간의 66.666666666666...% 정도인 눈깔괴물들한테는 이런 압력을 이용하여 산소와 이산화탄소의 교환이 인간의 150% 정도로 증가하여 별 차이 없다 카더라.
일반적으로 눈깔괴물들은 쓸데없이 많은 생식행위로 인해 에너지 소비효율 등급이 낮다고 생각된다.<중략>
뭐 결론은 눈깔괴물은 단순 글에서 벗어나서 오덕들을 까는
글 (..)
수식까지 있습니다.
성립하는지 안하는지는 물어보지 마세요.
.. 더 스크롤을 내리시면 직접 비율을 그림으로 표시한
부분이 있습니다. ㅋㅋㅋ 직접 보세요.